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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내기
한 개 보내기 · 묶어 보내기 · 열어봤는지 확인
손님께 매물을 보내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. 한 개 보내기는 매물 하나의 주소를, 묶어 보내기는 여러 매물을 주소 하나로 묶어서 보냅니다. 어느 쪽이든 손님이 몇 번 열어봤는지 남습니다.
한 개 보내기
매물 목록의 보내기, 또는 매물 고치기 화면 위의 보내기를 누르면 보내기 창이 뜹니다.

- 글이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. 매물 이름·가격·주소가 들어 있고, 손님 이름을 앞에 붙이는 등 자유롭게 고쳐도 됩니다.
- 문자로 바로 보내기 — 손님 휴대전화 번호를 넣고 문자 보내기. 사무소 발신번호로 갑니다. (설정 → 알림에 문자를 넣어 두었을 때만 이 칸이 나옵니다.)
- 카톡으로 보내기 — 복사를 누르고 카톡에 붙여 넣습니다. 폰에서는 공유가 나와서 카톡·문자 앱을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.
묶어 보내기
손님 조건에 맞는 매물 서너 개를 골라 주소 하나로 보낼 때 씁니다. 손님이 열면 고른 순서대로 나옵니다.
- 매물 목록에서 보낼 매물 왼쪽에 체크합니다. 아래에 "n개 골랐습니다" 띠가 뜹니다.
- 묶어 보내기 →를 누릅니다.
- 묶음 이름(예: 김민수님 추천 매물)과 손님께 한마디(선택)를 적고 묶음 만들기. 빼고 싶은 매물은 여기서 체크를 풀면 됩니다.
- 묶음 화면에서 보내기(복사·공유) 또는 손님 번호를 넣고 문자로 보내기.



- 열어본 횟수와 마지막 시각이 남습니다. 손님이 봤는지 안 봤는지 전화하기 전에 확인하세요.
- 이름·한마디는 나중에 고칠 수 있습니다. 묶음을 지워도 매물은 그대로입니다.
- 매물 목록 오른쪽 위 보낸 묶음에 지금까지 만든 묶음이 쌓입니다.


보내는 주소는 어떻게 생겼나요
문자·QR에 들어가는 주소는 사무소주소/x/짧은키 모양의 짧은 주소입니다. 손님이 열면 횟수를 세고 실제 매물 화면으로 넘어갑니다. 매물이 내려갔거나 거래완료가 되면 그에 맞는 안내 화면이 나오니, 옛날에 보낸 주소를 손님이 뒤늦게 열어도 엉뚱한 화면은 안 뜹니다.
처음 한 번은 본인 폰으로 — 매물 하나를 본인 번호로 보내 보세요. 손님이 받는 문자와 화면이 그대로 보입니다.